한강님 내가올린글도 없어져 버렸어요.
독선적으로 어떤 개인의 의사를 한사람의 틀에 맞춘다면 누구 개인을 위한 홈피인가요?
여러사람의 덧글이나 의사전달로 스스로 내리도록 하면 될텐데....
누구처럼 당을 위해하고 기본의 뜻을 저버리는게 아니라면 그런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글을 지운 사람은 참고하기 바랍니다
민주주의는 서로 대립하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그 대립이 서로 발전할수 있는것이냐? 파괴를 목적으로 하느냐? 는
분명히 구분되어지는 사항이라 생각합니다.관리자의 판단으로 이글은 안되고 이글은 된다는 생각은 그것도
무리일수 있다는 생각입니다.본인은 게시판이 형성되면 많은 사람이 와서 글을 올려야 하고 그래야만 생성됩니다.
물론 관리자가 원하는 목적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본인의 사관으로 모든것을 제어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서로 잘못된것은 덧글이나 쪽지로 보충보완 해주는것이 바람직 하다는 생각입니다.
모든사람이 보는 이런곳에 글을 올린다는 것도 글잘쓰는 사람은 자랑 이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서프에 보면 심연식촌놈 이란 아이디 띄어쓰기도 맞춤법도 엉망이였던 분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계속해서 향상되고 아이디 색깔까지 바끠었습니다.이곳에 글을 본인이 직접 적거나 펌하는 글도 본인의
아이디 걸고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그글을 통해서 타인에게 거는 기대를 갖고 하는것 입니다.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 우리당원게시판에 쓰신 정의로님의 글 두개는 제가 삭제했어요.
(스스로 삭제해 주셨으면 하는 전화를 드렸지 않습니까?)
당원게시판 글쓰기 시작이라서 그랬으니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글 두개, 정의로님 글 세개로 시작하는 모습이 좀 자연스럽지 못해 보였습니다.
최초 글은 분위기를 모으는 글로 그대로 두었고, 두번째 글은 김제영 선생님의 글 펌으로, 세번째 글은 일반적인 글쓰기 촉구의 글로 현재 남아 있는 글과 비슷한 성격이었습니다.
시스템 출범 단계에서 다른 당원들의 글이 골고루 올라 오는 것이 바람직스럽다는 판단에 취한 조치이니 양해해 주시고, 아울러 아래 한강님의 글과 이 글은 스스로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글로 인해 혹여 분위기가 다운될까 우려됩니다.
이왕이면 좋은 글, 격려 글, 적극적 대안제시 글로 우리당 창당분위기를 돋궈주는 책임있는 당직자들의 글, 아니 평당원들의 열화와 같은 참여의 글이 넘쳐나는 우리의 새로운 집 '우리당 사이트'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독선이니 뭐니 글을 적을 땐 전체적으로, 결론적으로 그런 판단이신지 냉철히 생각하여 적어 주시기 바라며,
어려운 여건 하에서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말인지..
지난 시절의 좋지 않은 모습들.. 다음 카페의 우리당 창준위 분탕질 시작과 끝을 거울삼아 멋진 사이트가 되도록 노력해 봅시다.^^
-국사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