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창당준비위원회

세종시를 검토한다

조회 수 716 추천 수 0 2010.02.12 20:46:49

당원님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당원님들의 무소식이 희소식인지 요즈음 글이 뜸하고 다른정당에 끼웃거리는 모습 느낌입니다.

많이 보고 연구하여 모델을 제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당 창당의 의지는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당도 창당해야 하고 삶을 사는 지혜도 현실을 관망하면서 미래를 보는 혜안으로

대한민국에 국민된 도리로 입장을 말해야 할 때 입니다.

그러나 우리당은 창당이라는 명제아래 창당이외의 과제에 대하여 좀처럼 말하기를 꺼려왔습니다. 

이제 세종시의 행정도시계획에서 기업도시로 변형하려는 행정입법고시를 한 이상 역사앞에

과연 옳았는가에 대한 입장도 정리되었으리라 봅니다. 

 

우리는 좁은 국토에서 많은 것을 논하고 찬반도 많았습니다. 

국정을 책임지는 선거 때 마다 정치인과 지방자치단체 행정관료는 국민의 아픔과 새역사를 창조하는 일에

무엇이 옳고 거른가에 정당인으로서 분명한 의사표현이 중요하리라 봅니다.     

 

그러나 옳은 전략을 제안하고 있으나 번번히 잘못된 정책선택을 해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삼국시대에 부국강병론이 그랬고 왜구침입을 막기위한 정책결정도 그랬으며 대한말 을사보호조약도 그랬습니다.

최무선의 화학무기 개발을 두고도 그랬습니다. 

빈번히 옳은 결정을 한다고 국민에게 말했지만 역사의 비극만을 양산하고 국가를 망가뜨리고 국민을 괴롭혔습니다.      

오직 5%의 관료가 저지런 역사를 언제까지 논란을 계속할 것인가 입니다.

이제는 정말로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인생을 배우려면 성공한 사람, 그룹총수, 권력을 쥔사람,공부하여 권력을 쥔사람을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일류학교를 나오고 돈을 산더미처럼모으고 법을 악용한 허위진실을 꾸미는 자들의 인생을 거울삼아 인생을

설계하라고 합니다.

이말이 옳고 진실한 인생의 모델이라 할수 있을가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위해 일생을 바친 분들의 인생 삶의 모델이 제외된 세상은 통합과 평화 그리고 단합이라는 민족의 숙제를

풀길이 없습니다.     

혹 우리는 아이들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남과 싸워 이기라는 방법을 가르치고 따르라고 했으며 강요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통합을 외치고 단합을 외치는 우를 범했습니다. 5%가 국민의의사를 무시한 5%가 그들만의 아이디어로  남긴 역사는  압박과 굴욕의 시대를 만들었으며 함께사는 세상을 분열로 남겼습니다.

 5%만의 그들의 모델로 만들어진 가치관으로 교육하고 훈계하며 가르친 잘못된 역사에 죄값을 무던히도 지불했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이념대립과 자기 주장만이 옳다고 들러 대는 웃지못할 모순의 사회를 조장하는 언론의 논설은 가관입니다.

갖인자들의 국민 5%는 성공했다 할지라도 95%는 실패한 국민으로 만드는 우를 범했다고  자인하고 반성하는 지혜가 없었습니다. 

 

모순된정책을 양산하는 이거야 말로 우리당 창당보다 더 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5%의 갖인자의 권력이 95% 국민을 무시하는 역사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과학경제도시 추진 입법이라는 행위자체가 5%의 리더가 95%의 국민을 무시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종시를 두고 벌어지는 한갖 논란은 백해무익이며 발전이 아니고 국민고충으로 알지못하는 보수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던 역사를 다시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세종시는 과학경제도시가 되면 좋을가입니다.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은 정책은 이제 심판을 내려야 합니다.

이게 국민을 위한 일이며 우리당을 창당하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역사를 창조하는 우리들이 해야할 과제중의 과제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세종시를 두가지 경우에 어떤 사태가 나타날 것인가에 대한 분석입니다.    

 

 

 

  

 

역사는 되돌아가지않고, 고통만이 있을 따름입니다.

역사야 미안하다. 돌보고 챙겨주지 못해서......

국민아 미안하다 보수를 이길 힘이 없어서 고통안겨주어 미안하다.

세종시야 너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우리당아 너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다시말하면 기회는 오고있다.

  

진지하게 깊이있게 연구하고 판단하여 나름대로의 방향은 말할수 있는 기본자료를 제시해보았습니다.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저와 다른 분들의  토론도 가능합니다.  

 

창당을 추진하는 우리당 창준위 한강 드림


[레벨:4]관리자

2010.02.18 22:49:32
*.34.98.18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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