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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열린우리당 창당준비위원회입니다.</title>
      <updated>2010-09-10T03:48:5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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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당 원으로서 이룩한 건 하나 밖에 없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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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7-01T01:37:08+09:00</published>
      <updated>2010-07-01T01:37: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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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내가 당 원으로서 이룩한 건 하나 밖에 없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군가 나에게 새로운 사건을 던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러면 나는 그 사건을 해결해 주기 위해 손을 빌려줄 용의가 있다. 당원이라는 것과 권력이라는 건 상호작용을 하는 물건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당의 등을 업고 해결했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은 새로운 사건을 해결해야 되는 것에 집중해야 하지 않는가? 기존의 것에 얽매여 진전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지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방부 진언에 대해 한 마디 하자면.. 내가 던진 미끼를 물어 미끼로 쓰지 않았는지 생각이 든다. 재 가공이란 것 이다. 재 가공하여 쓴 미끼를 통해 현 시점을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것 같아 보이기는 하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물 것이 없다면 내 것을 무는 것이 당연한 듯 하다. 당당하게 물고 그게 진실인 듯 인용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 대통령 서거 때 이야기 한 북한 부대 이야기나 이러 저러한 해킹 문제나 모든 것을 거론하였을 때 그게 진실로 판명되었다. 역으로 이용되는 게 아닌지 의문스러울 때가 있다. 그렇게 된다면 문제가 곱절로 커지게 될 것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남여고 트럭 압사 사건은 한 번 생각해보고 있다. 내가 찾아가서 위로의 말을 전하고 당의 입장을&amp;nbsp;전&amp;nbsp;해야 되지 않는지 말이다. 민심 홍보차원의 역할을 해야 되지 않는지 말이다. 사건의 외곽에서 해결점만 제시한 사람이 동정의 말을 해 주는 게 옳은 게 아닌지 싶다. 이미 늦은 뒤 지만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면서 당의 입지를 구축해 나가며 아직 열린우리당은 죽지 않았다는 걸 알리는 것 이다. 노 대통령의 철학을 이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일 수 있다. 열린우리당을 지키려는 확고한 의지가 있는 이들이 있다면 아직은 기회가 있다. 먼 곳에서 영광의 손짓이 어서 빨리 행동하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도약 하기만 하면 된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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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왠지 내 진언이 오히려 국방부의 대변입장으로 흐르는 듯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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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21T00:03:21+09:00</published>
      <updated>2010-05-21T00:03:2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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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왠지 내 진언이 오히려 국방부의 대변입장으로 흐르는 듯 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생각이 들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 왜냐면 내 진언 즉 2009 년 5 월에 했던 노 대통령님 서거 때 했던 진언들이 몇 십일이 지난 뒤에 북한에게 당했다는 결론적인 신문 보도로 나왔기 때문이다. 사실적인 부분이&amp;nbsp;조금 첨삭이 되고 용어도&amp;nbsp;군사 용어로 바뀌면서 내가 주의하라 말 했던 것들이&amp;nbsp;하나 둘 씩 진짜 사건으로 위장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amp;nbsp; 이러한 것을 역으로 이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하여 내가 생각해 보았을 때는&amp;nbsp;국방부의 진언이 내가 대변하는 듯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사람들을 이해시키고 선동하는 데 나의 진언의 내용 중 일부가 맞아 떨어지고 또&amp;nbsp;그새를 못 참고&amp;nbsp;천안함 진언을 올렸을 때도 북한 쪽으로 몰아가는 방향을 보고 있었다. 진언 자체를 진심으로 국방에 도움 될 수 있게끔 성의 껏 작성하고 생각의 고심과 평화적인 입장에서 썼다는 건 거짓이 아니다. 어떤 명분을 취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여세를 몰아가는 것 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나의 진언과 연관이 있는 것 이면 정부의 목적은 역 발상적인 코드를 맞추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즉 낡디 낡은&amp;nbsp;반공 사상이다. 그러한 사상을 무장한 채 어디선가 듣도 보도 못한 정당의 일원의 메일에 써 먹을 거리가 잔뜩 있으니 행복할 터인데, 이 코드에 휩쓸려 간 나도 어리석긴 마찬가지다. 사람들의 사심어린 생각이 나라를 병들게 하는 건 어느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전쟁을 준비하는 느낌만 있고 만약 터지게 된다면 우리가 불리할 것이 자명하다. 4 대강과 다른 예산들이 엉뚱한 곳으로 새어 나가고 있는데 국력이 어찌 건강할 쏘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평화통일에 목소리를 외치고 진정으로 전진하며 협의를 해야 마땅한 줄 안다. 그 협의도 진행을 하지 않으니 답답한 것이 민심, 천심, 내 마음이로소다.&amp;nbsp;빨리 진정하지 않으면 현 정부는 크게 몰락하고&amp;nbsp;대통령은 크게 위험할 것 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는 국방부에 진언을 하지 말아야 겠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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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대강 사업이 기후나 날씨에 변동을 줄 만큼의 악재 사업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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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04T20:05:08+09:00</published>
      <updated>2010-05-04T20:05: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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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4 대강 사업이 기후나 날씨에 변동을 줄 만큼의 악재 사업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amp;nbsp;날씨는&amp;nbsp;아침에는 매우 쌀쌀하고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이상 기온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 이상기후 현상의 징후는 평범하게 넘길 수 있을 수 있으나 왠지&amp;nbsp;최근들어 점점 잦아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예삿일로 보지는 않고 있는데 그게 지구 온난화 와 연관지을 수 있겠지만 필자는 4 대강의 풍토적인 변형에 있을 것 이라는 생각을 감히 해 보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날씨가 이상해진 것에 대한 별 다른 언론에서의 보고는 없었지만 이상기후로 몸의 저항력이 약해지거나 아니면 해수가 범람하는 사태가 일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자연에게 재앙을 준 원인은 자연이 되돌려주는 이치일 듯 싶다. 강 줄기를 막고 있으니 어지간해서는 문제가 발생 될 듯 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연스러운 것을 변형하면 탈이 나기 마련이다. 이 것은 기본적인 것 중 기본이다. 누구는 4 대강 사업을 고속도로 사업에 비유를 하는가 하면 되도 안한 사업에 갖다 붙여 동등한 사업같이 소신없게 외치고 있다. 자연의 변형을 천문학적인 거액을 들여 인공적으로 바꾸는 것 자체가 사업에만 열을 올린다는 설명 밖에 되지 않는다. 시설을 설치하면 무얼하는가? 사용하지 않고 소외받으면 무용지물이 될 것을 말 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 예산에 대한 기본틀이 갖추어져 있지 않고 자연 변형이라는 악재를 맛 보게 된다면 4 대강 수립에 관한 현 정부를 비판하는 세력들이 힘이 실릴 것 이다. 이 불행의 사업을 피해 자연은 어서 빨리&amp;nbsp;본연의 모습을&amp;nbsp;찾아야 할 것 이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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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마디의 말이 사람을 얼마나 날조 시키는 줄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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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01T21:32:53+09:00</published>
      <updated>2010-05-01T21:32:5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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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한 마디의 말이 사람을 얼마나 날조 시키는 줄 아십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 인과가 없는 행위에 이유를 갖다 붙여&amp;nbsp;축소나 은폐를&amp;nbsp;시키는 것은&amp;nbsp;자신에 말에 대한 명예 훼손이다.&amp;nbsp;말 한 마디로 방어를 하거나 공격을 하는 행위를 통해 그 순간을 모면할 수는 있어도 대의와는 멀어지는 과정이다. 무슨 이유로 인지 상사는 체면치례를 하기를 좋아하고 부하들은 위기를 피하려고 한다. 그러면 사람 사이의 진정성이란 소실되는 것 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된다면 모든 사람의 진실성은 부정되고 말에 대한 이미지로 사람의 이미지 날조가 된다. 날조가 된 그 이미지를 통해 착각 되고 있다면 그 사람의 진정한 면은 뭍혀버리고 만다. 일에 대한 순리를 따지지 않고 책임회피를 일삼으니 이는 사람의 본분을 망각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해야 할 것 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에 대한 자각성이 없다면 이 것이 자신의 성격이 되고 스타일이 되어버리는 것 이다. 그렇다면 문제점에 근접하지 못하고 회피하는 현상만 반복될 뿐이다.&amp;nbsp; 제대로 된 해결책을 못 내놓는 일부 몰지각한 어설픈 기득권과 사회 구성 요소원&amp;nbsp; 대체로 이 면에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이 사회 현실이라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 사회의 면으로 지배받거나 지배당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고,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도 중요한 접근적 진실을 외면하는 꼴이 된다. 체제의 불안과 그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해석하고 싶다. 한마디의 말이 사람을 얼마나 날조시키는 줄 아십니까? 는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안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와 자격지심이라는 자존심이란 요소라&amp;nbsp;생각 된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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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 정부.. 이대로는 안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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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30T20:43:57+09:00</published>
      <updated>2010-04-30T20:43: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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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현 정부.. 이대로는 안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 정부의 기능이 점점 탈선되어 가고 있는 듯 하다. 천안함과 초계함 사건으로 인해 불거진 군의&amp;nbsp;안이한 태세,&amp;nbsp;각 고위층의 실언과 실수의 반복,&amp;nbsp;4 대강과 각 정책들의 엉터리식의 배합은 마치 블랙 코메디를 보는 듯 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정작 이러한 면은 언론에서 주요 기사로 보도하지 않고 정부를 상전으로 받들고 있으며 저자세로 걸어가고 있다. 언론의 주요 기능은 공익성을 가진&amp;nbsp;보도와 올바른 비판과 국민들이 인정하고&amp;nbsp;수용할 수 있는&amp;nbsp;참보도에 있어야&amp;nbsp;하는데 똑바로 처리되고 있지 않는다. 왜 현 정부는 힘겨운 머나먼 강을 건너려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amp;nbsp;모든 것이 수장 되고 있다. 4 대강과 더불어 전교조의 사태, 그리고 소리 소문 없이 들리지 않는 세종시 문제까지 말이다. 소리없이 알려지지 않고 있고 오직 입 소문으로도 차단되는 실정이다. 시민단체나 사심없이 집회나 모임을 벌이는 이들의 말 까지도 소각해버리니 어찌 세상에 무서운 게 사람이 아니고 무어란 말인가? 계속되는 비리와 왜곡은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모두 근심 어린 말을 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는 모든 것이 현 정부가 무능하다고 결론 내기&amp;nbsp;보다는 무언가 큰 일을 터트리기 위한 사안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그렇지 않고는 이러한 일을 진행하는 일이 어렵다고 생각된다. 현 정부는 계속 이러한 일을 진행한다면 나중에 걷잡을 수 없는 예상을 할 수 밖에 없을 것 이다. 현 정부의&amp;nbsp;여론 몰이가 옛날 처럼 그리 쉽게 되지는 않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뭍히고 있는 말들은 계속 새겨지게 되어 큰 타격을 입힐 때만을 기다릴 것 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순간이 현 정부가 크게 나가 떨어질 날이 되리라 의심치 않는다. 이명박 대통령은 기사로 난 성장률 기사에 바로 화답을 하는 걸 보니 요즘 기사도 홍보성이라는 생각을 기울 수 없다. 대외 이미지만 긍정적으로 본다면 국민의&amp;nbsp;마음이란 심복을&amp;nbsp; 얻을 수 없을 것 이다. 복지는 허덕이고 실업률은 최고치를 오르니 잘 사는 사람이 더 잘 사고 못 사는 사람이 더 못 사는 이 세태로 빈부 격차가 심해져 나라가 흉재로 빠져버리게 되니 나라가 안 되는 꼴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 정부는 이대로 계속 된다면 나중에 크게 나가 떨어지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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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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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29T18:50:00+09:00</published>
      <updated>2010-04-29T19:12:3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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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진행하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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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 3&amp;nbsp;주전 돌아가시기 전에 건강은 걸어다닐만 하실 정도로 양호하셨고&amp;nbsp;늘 혼자서 외로이 지내셨다는 게 다다. 그러나 돌아가신 원인은 어이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돌아가시기 3 주 전에 외할머니는 항상 허리가 휘어진 채로 마당을 거닐고 계셨다. 늘 그렇듯이 시락국에 밥을 드시고 자제분들과 대화를 하며 지내셨다. 마침 그 철이&amp;nbsp;감기가 유행하는 철이었는데 외할머니께서 감기에 걸리셨다. 그래서 병원을 찾아가려 하였다.&amp;nbsp;휜 허리로 계단을 오르시는 게 벅차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숨을 헐떡거리며 병원을 찾으셨다.&amp;nbsp;의사에게 검진을 받고 보니 외할머니께서는 &apos;온 김에 영양제를 맞고 가야 겠다.&apos; 하셨다. 그리하여 그 나른한 점심시간때 3 시간 분량의 영양제를 맞으시고 집으로 가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외할머니께서 사시는 집은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계단으로 되어 있었다. 외삼촌은 외할머니에게&amp;nbsp;부축을 해 드리려고 했지만 외할머니는 &apos;내가 혼자서 갈께.&apos;&amp;nbsp;하시더니 20 계단을 지팡이와 난간을 잡고 올라가셨다. 힘겹게 힘겹게 올라가셨는데 숨이 차셨던지 외할머니는 늘 앉아서 쉬며 말하시길 &apos;잠시 쉬었다 들어가자.&apos; 라고 말 하셨다.&amp;nbsp;의자에 앉아 쉬셨는데 몇 분도 안 되어 외할머니는 그만 눈을 감으신 채 입을 벌리고 쓰러지셨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광경을 발견한 외삼촌이 가족들을 모두 불러 모았다. 내 어머니와 외숙모는 &apos;엄마!. 어머니!.&apos; 를 연신 외쳤고 결국 119를 불렀다. 5 분도 안되어 119 가 출동하였는데 119 아저씨는 돌아가셨다고 하였다. 그 때 온 동네가 떠나갈 정도로 가족들은 통곡하였다. 그러나 119 아저씨는&amp;nbsp;심폐소생술을 시행하였다. 실낱같이 남아있던 숨 한닥을 살렸고&amp;nbsp;병원으로 모셨는데 심장이 조금은 뛰기 시작하셨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너무 심폐소생술이 외할머니에게는 강했는지 의사가 말하길 &apos;뼈가 부러졌다.&apos; 고 하였다. 또 숨은 붙어있어도 상태가 많이 안 좋기 때문에 어떤 검사도 할 수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2 주동안 식물인간 상태로 계시다가 2010년 4 월 27일 끝내 하늘나라로 가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으로 어이가 없었다고 생각이 든다. 82 세 되는 외할머니께서&amp;nbsp;계단을 많이 오르 내리고 영양제를 맞았다는 그 원인만으로 돌아가시다니 말이다. 노인공경과 노인의 노동을 귀하게 여기고 노인의 생활을 존중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외할머니의 극랑왕생과 안식을 진심으로 빈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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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 초계함 침몰 사건에 진언을 올린 열린우리당 윤리위원 신진행하다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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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7T23:33:57+09:00</published>
      <updated>2010-09-08T18:03: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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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신진행하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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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이전 초계함 침몰 사건에 진언을 올린 열린우리당&amp;nbsp;윤리위원 신진행하다&amp;nbsp;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이전 초계함 침몰 사건에 진언을 올린 열린우리당&amp;nbsp;윤리위원 신진행하다&amp;nbsp;입니다.&lt;/span&gt;&lt;/font&gt; 다름이 아니오라 오늘 난 기사와 제 사전 지식을 봤을 때 왠지 위험한 느낌이 나는 듯 싶어 다시한번 진언을 드리는 바 입니다. &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초계함 사건을 북한과의 연계는 조금 위험한 발상이라는 말을 드린 바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북한이 하였던 하지 않았던 간에 북한이 했다는 사실이 노출이 고의적으로나 간접적으로 들어나게 된다면 북한에게 명분을 주게 됩니다. 이는 북한이 전쟁 태세를 준비할 수 있는 위기감을 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즉 우리측의 말을 역으로 이용하여 북한의 침범이 없었다는 일을 하여 억울하다는 식의 &apos;모함&apos; 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하게 된다면 일이 커진다는 것 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또한 북한이 이 같은 명분을 줄 수 있도록 대통령 께서도 북한의 잘못에 공식 초점을 두고 있다는 헤드라인 기사를 봤습니다. 한반도의 평화에 대해 조심스러운 반응을 하셔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앞서가신 듯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점이 점점 확대 해석된다면 자동적으로 다음과 같은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초계함은 북과 관련이 없을 수 있을 가능성은 있으나 천안함은 북과 관련된 가능성이 있습니다. 초계함 때에는 분명 일시적인 사고나 북의 개입이 있었다 하더라도 이는 확대 해석하면 안됩니다. 초계함 사건이 터진 뒤 천안함 사고는 북측의 개입이 가능합니다. 왜냐면 이 같은 시나리오를 진행한다면 북측에서는 전쟁의 명분을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그렇기 때문에 초계함 사건 때의 마무리가 잘 되어야 될텐데 라는 마음을 가지고 지켜보았습니다만 북 연루설이 불거진다면 정말 전쟁의 명분이 일어날 수 있게 될 테니 이는 한반도 평화에 위험을 줄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방문도 예삿일은 아닐 듯 생각 됩니다. 중국과도 연관되어 있고 만약 친북 국가들의 동조가 발생하게 된다면 더욱 위험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함대를 보호하기 위해 함선을 해외 파견하셨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소말리아 해적 이야기 지요. 소말리아 해적의 출현은 유사시 병력 감소의 위험성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제 좁은 소견으로는 북측에는 외교적인 문제로의 해결이 필요한 듯 합니다. 추궁의 뜻이 아닌 해상 경계 구역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해서 입장을 물어보고 합의하고 토론하는 방식을 가지는 게 오히려 일을 악화시키는 것을 막는 게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이런 글을 올리게 된 이유도 억울하게 죽은 장병들의 국가에 충성하여 희생된 그 뒷 일을 우리 장병들에게 겪게 하지 않기 위해서 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quot;&gt;전쟁이 불거지면 양쪽 다 상처를 입게 될 테니 지금의 북한 전시 체제를 가벼이 보지 마시고 외교적인 협력과 협정으로 유연하게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대로 일어날 소지가 있다면 사전에 가까운 일본에 긴급 지원을 사전에 준비해두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많은 참모 여러분들과 조언자 분들이 많으실텐데 이러한 글을 올리게 되는 것도 나라에 충정으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절대! 전쟁은 바라지 않는 바 입니다. 큰 희생을 우리 장병들에게 안겨줄 수 없습니다. 그럼..&lt;/span&gt;&lt;/font&gt;&lt;/p&gt;&lt;/span&gt;&lt;/font&gt;&lt;/span&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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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도 나약해지고 있는 청년들을 보다.</title>
      <id>http://uparty.or.kr/1881</id>
      <published>2010-04-04T23:15:51+09:00</published>
      <updated>2010-04-04T23:15:5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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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진행하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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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너무나도 나약해지고 있는 청년들을 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는 현재&amp;nbsp;잠시 비정규직에 종사하고 있다 그 비정규직은 바로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일을 하는 것 이다.&amp;nbsp;이&amp;nbsp;비정규직에 종사하면서 내 나이 또래의 젊은이들을 만나보고 있다. 필자는 1990 년대 학생교육을 받아 2010 년 청년층에 끼어 있는 사람이다. 즉 1990 년대의 사상이 그대로 녹아들어 2000 년대 발전하여 2010 년에 연산을 하게 되었다는 것 이다. 1980 년대 교육을 받아 1990 년대에 발전하여 2000 년대에 사회활동을 한 기성세대와 같이 나가는 판 이다.&amp;nbsp;필자는 좀 사상을 받아드리는 고리가 다르지만 역시 그 사회를 알기 위해서는 그 사회에 퍼져 있는 젊은이들을 만나보라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들이 주로 모여있는 직장을 가서 탐구해보라 하지 않았는가? 위와 같은 계기로 인해 필자는 필자 또래의 이들을 유심히 관찰해보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시 직장에서는 활기가 띄고 젊은 친구들의 손놀림과 행동이 부산하게 움직여지고 있었다. 한 번 즈음 구경을 하고 있지만 역시나 내 눈에는 청소년의 티를 벗지 못한 청년들이 많이 있는 듯 하다. 마트의 소수에 사람들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지극히 잘못되었지만 마트는 유동인구가 무작위로 오는 곳 이기 때문에 더더욱 사람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곳 이다. 게다가 여 사원들 또한 마찬가지의 양산을 보였다.&amp;nbsp;청소년의 앞 가림이 잘 되어 있지 않는 청년들이 내 눈을 스쳐 지나갈 때에면 눈에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교차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 이미 성년이 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일은 자신이 알아서 해야 한다. 나와 같은 또래의 나이에 말이 많게 된다면 언성을 높히거나 아무곳에서나 히히덕 거리는 행위를, 즉 예의범절 문제에 대해서 아무도 집어주지 않는다.&amp;nbsp;성년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 이다. 그렇지만 이를 필자는 바로 누군가가 잡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러나 정작 회사에서는 예의범절 보다는 위계질서나 근무태도에만 신경을 쓰니 이도 아쉬운 세태가 아닐 수 없다. 청년이 청년다워지지 않고 어른 아이로 머무는지 말이다. 어른 아이로 머무는 청년들은 정상적인 성인으로서의 과정의 큰 걸림돌이 되는 것 이다. 이건 만약인데&amp;nbsp;좋아서 결혼하고 아기를 갖는 부부들이 만약 제대로 되지 않은 청년 청소년이라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듯 싶다. 그런데 이런 근본적인 문제는 어디서 나오는 것 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인터넷 매채의 발달과 저급한 오락성이 짙은 프로그램과 언어의 파괴 등을 예로 들 수 있겠다. 이 자료들을 적절하게 잘 사용하게 된다면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겠지만 그게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근본이 무너진다는 것 이다. 근본이 무너지며 사회적인 도덕성이 결여되면 어른이 어른 대접을 받을 수 없는 사회로 빠지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사회는 혼탁 그 자체가 될 것이며 차후에 일어나는 미래에 대한 보장성을 받을 수 없을 것 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획도 없이 인터넷 매체와 각종 오락성이 짙은 콘텐츠를 내보내며 도덕을 하등시 하게 된다면 죄악이라 생각한다. 그게 지금 부작용으로 청년 청소년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게 된 원인이 아닌가 싶다. 필자는 이 사태가 거듭 강조하지만 매우 가슴이 아프다. 제대로 사회를 이끌어 나갈 진취성이 없는 사람의 행실이 참으로 허무하기 때문이다. 이런 시절이 제발 꿈이길 간절하게 빌고 또 빌고 싶은 심정이다. 도덕과 교육에 대한 개혁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방송에 대한 근본이 강해져야 될 것으로 강력히 주장하는 바 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amp;nbsp;그대로 방치하면 사회는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게된다. 이건 미리 하위 중 근본이 되지 않는 하위가 된다는 점에 있어서 커다란&amp;nbsp;미래 문제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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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호날 세상은 점점 더 권모술수 이상의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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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2T21:36:28+09:00</published>
      <updated>2010-04-02T21:37: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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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진행하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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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100207] 백호날 세상은 점점 더 권모술수 이상의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 백호날이 되기 전에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 양력으로 치면 백호날이 맞는데 음력으로 치면 아직 백호날이 아니다. 양력으로 들어왔을 뿐인데 성 범죄나 갖은 패륜의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무슨 이유에선지 몰라도 우리 주변에서는 그러한 무서운 기운으로 사람들이 죄 없이 당 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인터넷 신문면을 보았는데 성범죄에 대한 기사가 참으로 많이 나오게 되었다. 그 기사로 인하여 나는 느끼건데 본격적으로 백호날이 된다면 사회가 점점 어려워질 것 이란 예상을 한다. 무슨 문제인지는 아직 파악이 되지는 않지만 도덕성이 없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치안 유지에 힘써야 하는 경찰까지도 이 점에 휩쓸려버리니 마음이 아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점점 계산적이고 남자는 여자를 갈구하며 인생의 종말을 맞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현 정부의 계산적인 부분이 더욱 악날한 빛을 발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피해를 고스란히 국민이 입고 있으니 이 무슨 죄악인가?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악인가를 떠난 무엇이 범죄이고 무엇이 정상인가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범죄가 일어나는 온상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현 정부는 전혀 손을 쓰지 않고 있다. 사회는 약자가 약자를 먹어버리는 구조로 돌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세상사 오래 살고 보니 별 일을 다 보지만 우리 가까이에도 이런 모습이 존재한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현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산만 하는 사회는 결코 바르게 될 수 없다. 계산에 맞추어 사는 사람은 천인은 될 수 없다. 고위 계층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눈과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지금까지도 신뢰를 주지 않고 있다. 사리사욕과 친인척간의 공모를 하여 국가를 배척하고 남을 노략질한다. 정을 밟아버리고 자기 위주의 눈을 키우며 살아가는 험담은 크게 될 나무가 아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이에 대한 대비 방법은 없는가? 만약 오행과 백호의 상관관계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수 있다. 백호가 금극목이면 금생수를 늘리던지 살려라. 이러한 발상은 금극목을 최소화 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러니까 전국 각지에 파란색깔을 깔아두거나 태극기를 항상 계양하도록 하는 것도 좋다. 또 순찰과 치안을 강화하도록 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해결할 수 있는 근본인 물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될 것으로 사례된다. 이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 혼란기다. 백호는 생각보다 강한 것 같다. 왜 60 년 만에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무섭게 활약할 듯 하니 모두들 조심해야 될 것 이다. 나도 세상이 바르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에 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위의 글은 지극히 개인 생각이 들어있는 글 입니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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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os;초계함&apos; 침몰에 대해 국방부에 조언을 하고 답변이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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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2T21:20:43+09:00</published>
      <updated>2010-04-02T21:21:3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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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i>http://cafe.daum.net/violet-garbageworld</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초계함 수색 작전에 향후 방안에 대한 국민으로서의 조언입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안녕하십니까? 열린우리당 창준위 윤리위원 이종민 입니다. 초계함 수색작전에 대해 노고가 많으시고 수고가 많으신 국가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 감히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 합니다. 이렇게 메일을 드리게 된 것은 초계함 수색 작전에 대해 조금이나마 보탬을 드리고자 메일을 씁니다. &lt;br  /&gt;&lt;br  /&gt;먼저 초음파 탐지를 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배 쪽이 심한 물살과 풍파로 되지 않는다면 하늘에서 보는 게 좋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군사용 위성으로 스캔을 하거나 즉, 인공위성을 이용하자는 것 이지요. 그래서 제 좁은 소견으로는 하늘에서 전파를 발사하여 위치를 추적해보는 게 좋지 않겠는가를 생각해봅니다. 그러니 공중 모함이나 군사용 헬리콥터로 바다로 전파를 쏘아 그 위치를 가늠해 보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는가 생각해봅니다. &lt;br  /&gt;&lt;br  /&gt;실종자가 만약 살아있고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면 핸드폰 위치추적을 해 보는 일은 어떱니까? 통화가 터지고 만약 사람들이 실신하여 못 받을 경우가 있으니 당장 장병들이 가지고 있는 36 대 전 핸드폰의 위치 추적을 해 봐야 될 듯 싶습니다. &lt;br  /&gt;&lt;br  /&gt;그리고 바다는 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류가 미세하게 흐르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반응하는 전류를 바다에 미세하게 흘려 그것이 나오는 반응을 추적하고 탐사해보면 그것도 탐사에 좋을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아니면 의외의 장소로 내려갔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건 초계함의 무게가 있으니 배제하도록 하지요. &lt;br  /&gt;제가 생각하는 위와 같은 방법들이 부족하지만 실종된 장병들을 찾는데 좋은 보탬이 되셨으면 합니다. &lt;br  /&gt;&lt;br  /&gt;그리고 만약 찾지 못 할 시 정보도 없고 시신도 수습하지 못 할 때에는 북으로 연류짓는 것은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는 식의 반응의 북측이기에 더욱 북한과 연계 되는 것은 제 소견으로는 조금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lt;br  /&gt;&lt;br  /&gt;또한 살아 있는 장병들이 뭔가를 알 수도 있을 것 이라는 생각을 좀 처럼 지울 수 없습니다. 뭔가를 알 수 있을 수 있으니 진실을 꼭 밝히시기 바랍니다. 사병의 내분이라는 불충스럽고 불결한 생각도 나지만 먼저 진상을 아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 됩니다. &lt;br  /&gt;&lt;br  /&gt;밤낮 잠을 못 이루시는 여러분과 각 부처 분들의 노고가 많습니다. 빨리 진실과 장병들의 무사 귀한을 빌며 이만 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처리기관&amp;nbsp;&amp;nbsp; 국방부 해군 해군본부 감찰실 안전민원과&amp;nbsp;&amp;nbsp;&lt;br  /&gt;담당자(연락처)&amp;nbsp;&amp;nbsp; 박남식 (042-553-6733)&amp;nbsp;&amp;nbsp; 민원인 신청번호&amp;nbsp; 1AA-1003-070825 &lt;/p&gt;
&lt;p&gt;접수일&amp;nbsp;&amp;nbsp; 2010.03.30 08:23:19&amp;nbsp; 처리기관 접수번호&amp;nbsp; 2AA-1003-081013&amp;nbsp;&lt;br  /&gt;처리예정일&amp;nbsp; 2010.04.14 23:59:59&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lt;!--StartFragment--&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명조;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quot; lang=&quot;EN-US&quot;&gt;먼저 민원인과 민원인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고 해군을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염려해 주시고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불의의&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사고로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데 대하여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명조;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quot; lang=&quot;EN-US&quot;&gt;우리 해군도 갑작스럽고도 너무나 큰 사고를 당하여 애통하고 참담한 마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생존해 있다는 한 가닥 희망을 갖고 실종자 구조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 해군 참모총장의 진두지휘아래 전 해군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대통령께서도&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 사고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구조상황을 독려하시면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 구조에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하시는 등 정부에서도 구조에 최선의 지원을 하고&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명조;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quot; lang=&quot;EN-US&quot;&gt;그리고 민원인의 애정 어린 충고와 조언은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구조현장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 향후 해군 발전에 좋은 참고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명조;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quot; lang=&quot;EN-US&quot;&gt;다시 한 번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데 대해 거듭 죄송하게 생각하며,&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 앞으로도 끊임없는 애정과 충고를 부탁드립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명조;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quot; lang=&quot;EN-US&quot;&gt;끝으로 해군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추가 문의사항이&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 있으시면 042-553-6733으로 전화 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도록&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견명조;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Y견명조; mso-ascii-font-family: HY견명조&quot;&gt; 하겠습니다.&lt;/span&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온실 속의 화초가 되어 가고 있는 대부분의 젊은층.</title>
      <id>http://uparty.or.kr/1702</id>
      <published>2010-03-24T20:56:36+09:00</published>
      <updated>2010-04-21T21:07:4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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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신진행하다</name>
                  <uri>http://cafe.daum.net/violet-garbageworld</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온실 속의 화초가 되어 가고 있는 대부분의&amp;nbsp;젊은층.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사실 이 글을 쓰는&amp;nbsp;필자도 청년층에 속하지만 요즘 청소년과 청년들은 온실 속의 화초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자신이 원하고 싶고&amp;nbsp;또&amp;nbsp;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고 싶은 대로 사고, 돈은&amp;nbsp;부모님께 달라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 처럼 인지하는 이들이 대부분 이다. 공부 하는 청소년도&amp;nbsp;온실 속의 화초 일 수 있다. 대개 요즘 청소년들은&amp;nbsp;문화를 즐기며 친구들과 무리지어 다니며 교과서의 주입식 교육으로 수능에 매진하고 있다. 이런 현상을 보는&amp;nbsp;부모들은 그저&amp;nbsp;좋은 대학만 가 달라며 헌신하며 독려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이러한 사회적인 밑바탕으로 인해&amp;nbsp;요즘 청년층을 개혁이 없고 변화되는 창출 능력이 없는 인재들로 만들었다. 그리고&amp;nbsp;사고와 연산 또한 마치 기계가 찍어내는 듯한 발상의 표현만 계속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지금의 대중 매체와 언론 매체가 알려주고&amp;nbsp;시사하는 부분에&amp;nbsp;큰 관심을 가지지 않고 관심이&amp;nbsp;없어 보인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필자의 나이를 기준으로 봤을 때&amp;nbsp;필자의 나이의 사람들의&amp;nbsp;관심은 돈과 연애와 취직이다. 필자는 사실 집안 형편이&amp;nbsp;넉넉치 못해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 그리고&amp;nbsp;경험적으로 도움이 될 듯 하여 시작하기도&amp;nbsp;하였다. 아르바이트 하면서 얻은 것은 참으로 많다. 10 시간 동안 밤 새워 가며 일 하며 받은 돈의 가치를 알 수 있었으며&amp;nbsp;다양한 사회적인 성향을 볼 수 있는 손님들과의 만남으로 많은&amp;nbsp;경험을 쌓은 것이&amp;nbsp;대표적으로 얻은 것&amp;nbsp;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적극적이지 못 한 성격 탓에 여자 손 한 번 잡아보지 못했다.&amp;nbsp;연애도 해 본 적이 없다.&amp;nbsp;취직은 말하나 마나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요즘 청년층과 청소년층은 돈에 대한 궁핍을 느껴보지 못하고 있다고 말 하고 싶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필자의 주변을 보면 부모님께 돈을&amp;nbsp;요구하면 해결 이라는 생각이 퍼져 있는 듯 하다. 부모님이 돈을&amp;nbsp;&amp;nbsp;계속 대 주고 &apos;공부만 잘 해라.&apos; 라는 조건을 건다. 그렇지만 현실은 다르다. 그 돈과 공부라는 녀석을 놓지 못하는 덕분에 인륜도 버리고 자신의 몸도 버리는 행위를 하는 청년들이 늘어난다. 실제로도 수능을 못 봐서 자살한 고등학생 이나 특목고 진학하지 못한 중학생&amp;nbsp;이야기는&amp;nbsp;매년 반복되는 이야기고,&amp;nbsp;&amp;nbsp;돈 몇 푼&amp;nbsp;때문에 살아있을 때 자신을 낳아주고 길러준 은혜와 태어날 때 부터 가지고 있는&amp;nbsp;원죄를 갚아야 하는&amp;nbsp;부모를 살해하는 경우가 허다하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어느 연애&amp;nbsp;리서치에서 자세하지는&amp;nbsp;않지만&amp;nbsp;평균 3&amp;nbsp;명의 이성과 연애경험이 있는 사람이 결혼하기 적당하다라&amp;nbsp;발표 하였다. 그 말은 3&amp;nbsp;번 정도&amp;nbsp;연애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결혼하기 적당하지 않는 &apos;바보&apos; 라는 소리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취직도&amp;nbsp;요즘은 부모가 입사지원서를 써 주고 집 가까운 곳에서 숙식을 해결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위와 같은 계기로&amp;nbsp;정말 우리 사회의 청년층은 온실속의 화초가 되어가고 있다. 개혁은 없고 늘 하는 TV 프로그램의 오락 속에 파뭍여 살고 있는 그 들에게 미래란 있는 것 인가?&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옛날 우리 시대를 되 돌아보고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우리의 발전은 그냥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60 ~ 80 년대 사이에&amp;nbsp;지금의 기성세대가 개척정신과 희생정신의&amp;nbsp;빛을 발휘하여&amp;nbsp;가난한 시대에 엄청난 노력을 했던 결과라 생각한다. 그&amp;nbsp;찌들렸던 시대에 가난한 시대에 놀라운 발전을 하게&amp;nbsp;된 것은 다수의 노동자의 희생이 원천이 되었다고 생각한다.&amp;nbsp;한국이 다시 한번 세계의 역사에 이름을 떨치려면&amp;nbsp;지금의 기성세대 만큼의 노력을&amp;nbsp;해야 한국의 발전이 가능하고 영구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의 지금 청년층이 만약&amp;nbsp;기성세대가 된다면 그 다지 사회 부응에 대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정보가 많고 또한 사회가 발전했다고 해서 그 사회가 살기 좋은 사회라는 것은 어찌 보면 거짓말이다. 개혁의 힘이 발휘 되었을 때 만이&amp;nbsp;사회를 안정적인&amp;nbsp;고착단계로 추진할 수 있고 또한 국가의 태평성대를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 FONT-SIZE: 13px&quot;&gt;&amp;nbsp; 절대 대한민국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amp;nbsp;누군가가 노력하고 개척하였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신진행하다.&lt;/span&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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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타일의 세계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title>
      <id>http://uparty.or.kr/697</id>
      <published>2010-02-07T01:13:22+09:00</published>
      <updated>2010-02-07T01:13:2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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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수원미리내</name>
                  <uri>http://www.cyworld.com/joymemory</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더 좋은 글쓰기를 위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쉬운 글쓰기를 위해서는요? 텍스타일은 &quot;더 좋은 글을 더 쉽게 쓰고싶다&quot;는 욕구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amp;nbsp;곁에 좋은 글쓰기 선생님을 둘 수 없다면 텍스타일을 선택한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 텍스타일의 글쓰기 도구는 조금 특별 하거든요. ^^ 함께 만나 보시죠!&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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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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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좋은 글에는 항상 참조와 인용이 따릅니다. 글감 수집기는 좋은 글이&amp;nbsp;보다 많은 사람들의 글과 객관적인 사실을 참조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였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이러한 작업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quot;글감 수집기&quot;를 여러분의 브라우징 도구에 북마크 하시면 웹 서핑 도중 참조하거나 인용하고 싶은 글을 여러분의 텍스타일에&amp;nbsp;담아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다른 사람의 글을 수집한 다음 다시 배포할 때 저작권자가 이런 행동을 허용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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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2_3.gif&quot; id=&quot;xe_img_srl_11750&quot; alt=&quot;&quot;&gt;&lt;/p&gt;
    &lt;p class=&quot;desc&quot;&gt;웹 브라우저에 설치된 &quot;글감 수집기&quot;를 이용하여 인용구를 수집하는 장면.&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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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quot;h1247469280842&quot;&gt;텍스타일 에디터를 사용해 보세요!&lt;/h3&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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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텍스타일 에디터는 텍스타일을 다른 블로깅 도구들과 차별화 하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 가운데 하나 입니다. 텍스타일 에디터는 &quot;좋은 글 쓰기&quot;를 위해 개발되었고 텍스타일 에디터를 이용해서 작성된 글은 보다 논리적이고 읽기 편하며 의미있고 검색엔진과 친해질 확률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이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 기존에 사용하시던 익숙한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되어 있습니다.&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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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3_2.gif&quot; id=&quot;&quot; alt=&quot;&quot;&gt;&lt;/p&gt;
    &lt;p class=&quot;desc&quot;&gt;텍스타일 에디터를 이용하여 하나의 단락을 작성하는 화면.&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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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quot;h1247471325766&quot;&gt;텍스타일 에디터를 조금 더 편리하게.&lt;/h3&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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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ul&gt;
        &lt;li&gt;&lt;span&gt;텍스타일 에디터 열기 : 1부터 9까지 사용.&lt;/span&gt;&lt;/li&gt;
        &lt;li&gt;&lt;span&gt;편집 모드로 전환 : &apos;Enter&apos; 또는 &apos;더블 클릭&apos; 또는 &apos;편집&apos;을 클릭.&lt;/span&gt;&lt;/li&gt;
        &lt;li&gt;&lt;span&gt;단락 선택 : 선택하려는 단락을 &apos;클릭&apos; 또는 &apos;방향키&apos;를 위아래로 이동하여 선택.&lt;/span&gt;&lt;/li&gt;
        &lt;li&gt;&lt;span&gt;선택된 단락을 이동 : &apos;Ctrl+방향키&apos; 또는 &apos;드래그&amp;amp;드롭&apos;.&lt;/span&gt;&lt;/li&gt;
    &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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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quot;h1247469866936&quot;&gt;익숙한 에디터 사용하기.&lt;/h3&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새로운것은 언제나 불편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텍스타일 에디터는 기존에 사용하던 도구들과 다른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낮설고 불편할런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텍스타일 에디터는 좋은 글쓰기를 위해 기존의 글쓰기 환경이 제공하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표현보다 구조적인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과정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이 불편한 도구에 익숙해지기위해 작은 노력과 주의를 기울인다면 여러분의 글은 틀림없이 예전보다 더 좋아질 것입니다. &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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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5_1.gif&quot; id=&quot;xe_img_srl_11752&quot; alt=&quot;&quot;&gt;&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여전히 텍스타일 에디터가 익숙하지 않는 분들께서는 관리자 환경의 &quot;설정 &amp;gt; 쓰기환경 설정 &amp;gt; 편집방식 설정&quot; 메뉴에서 &quot;기타 편집기&quot;를 선택 하세요. &apos;XpressEditor, FCKeditor, Xquared&apos; 와 같이 기존에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던 익숙한 오픈소스 에디터를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
    &lt;h3 id=&quot;h1247460895830&quot;&gt;스킨 편집하기.&lt;/h3&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만약 여러분이 선택한 스킨이 컬럼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면 화면의 좌우 배치를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스킨이 이렇게 컬럼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손쉬운 스킨 조작 화면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HTML 코드를 변경하는 것으로 가능하게 됩니다&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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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quot;디자인 &amp;gt; HTML·CSS 편집 &amp;gt; HTML 편집&quot; 화면에서 두 번째 라인 &amp;lt;div id=&quot;container&quot; class=&quo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ce&lt;/span&gt;&quot;&amp;gt; 부분을 &amp;lt;div id=&quot;container&quot; class=&quo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ec&lt;/span&gt;&quot;&amp;gt; 으로 변경하시면 화면의 좌우 배치가 바뀝니다. 이러한 설정은 &apos;초기화&apos; 하거나 다른 스킨을 선택했을 때 사라집니다.&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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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타일의 세계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title>
      <id>http://uparty.or.kr/670</id>
      <published>2010-02-05T09:31:52+09:00</published>
      <updated>2010-02-05T09:31:5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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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거룡</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더 좋은 글쓰기를 위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쉬운 글쓰기를 위해서는요? 텍스타일은 &quot;더 좋은 글을 더 쉽게 쓰고싶다&quot;는 욕구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amp;nbsp;곁에 좋은 글쓰기 선생님을 둘 수 없다면 텍스타일을 선택한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 텍스타일의 글쓰기 도구는 조금 특별 하거든요. ^^ 함께 만나 보시죠!&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
    &lt;h3 id=&quot;h1247467217012&quot;&gt;글감 수집기를 설치해 보세요!&lt;/h3&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좋은 글에는 항상 참조와 인용이 따릅니다. 글감 수집기는 좋은 글이&amp;nbsp;보다 많은 사람들의 글과 객관적인 사실을 참조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였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이러한 작업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quot;글감 수집기&quot;를 여러분의 브라우징 도구에 북마크 하시면 웹 서핑 도중 참조하거나 인용하고 싶은 글을 여러분의 텍스타일에&amp;nbsp;담아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다른 사람의 글을 수집한 다음 다시 배포할 때 저작권자가 이런 행동을 허용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1.gif&quot; id=&quot;&quot; alt=&quot;&quot;&gt;&lt;/p&gt;
    &lt;p class=&quot;desc&quot;&gt;글감 수집기는 &quot;글 관리 &amp;gt; 글감보관함&quot; 페이지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4_2.gif&quot; id=&quot;xe_img_srl_11746&quot; alt=&quot;&quot;&gt;&lt;/p&gt;
    &lt;p class=&quot;desc&quot;&gt;글감 수집기가 웹 브라우저의 북마크 도구모음에 설치된 화면.&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2_3.gif&quot; id=&quot;xe_img_srl_11750&quot; alt=&quot;&quot;&gt;&lt;/p&gt;
    &lt;p class=&quot;desc&quot;&gt;웹 브라우저에 설치된 &quot;글감 수집기&quot;를 이용하여 인용구를 수집하는 장면.&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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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quot;h1247469280842&quot;&gt;텍스타일 에디터를 사용해 보세요!&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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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텍스타일 에디터는 텍스타일을 다른 블로깅 도구들과 차별화 하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 가운데 하나 입니다. 텍스타일 에디터는 &quot;좋은 글 쓰기&quot;를 위해 개발되었고 텍스타일 에디터를 이용해서 작성된 글은 보다 논리적이고 읽기 편하며 의미있고 검색엔진과 친해질 확률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이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 기존에 사용하시던 익숙한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되어 있습니다.&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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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3_2.gif&quot; id=&quot;&quot; alt=&quot;&quot;&gt;&lt;/p&gt;
    &lt;p class=&quot;desc&quot;&gt;텍스타일 에디터를 이용하여 하나의 단락을 작성하는 화면.&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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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quot;h1247471325766&quot;&gt;텍스타일 에디터를 조금 더 편리하게.&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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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ul&gt;
        &lt;li&gt;&lt;span&gt;텍스타일 에디터 열기 : 1부터 9까지 사용.&lt;/span&gt;&lt;/li&gt;
        &lt;li&gt;&lt;span&gt;편집 모드로 전환 : &apos;Enter&apos; 또는 &apos;더블 클릭&apos; 또는 &apos;편집&apos;을 클릭.&lt;/span&gt;&lt;/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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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새로운것은 언제나 불편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텍스타일 에디터는 기존에 사용하던 도구들과 다른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낮설고 불편할런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텍스타일 에디터는 좋은 글쓰기를 위해 기존의 글쓰기 환경이 제공하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표현보다 구조적인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과정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이 불편한 도구에 익숙해지기위해 작은 노력과 주의를 기울인다면 여러분의 글은 틀림없이 예전보다 더 좋아질 것입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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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여전히 텍스타일 에디터가 익숙하지 않는 분들께서는 관리자 환경의 &quot;설정 &amp;gt; 쓰기환경 설정 &amp;gt; 편집방식 설정&quot; 메뉴에서 &quot;기타 편집기&quot;를 선택 하세요. &apos;XpressEditor, FCKeditor, Xquared&apos; 와 같이 기존에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던 익숙한 오픈소스 에디터를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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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quot;h1247460895830&quot;&gt;스킨 편집하기.&lt;/h3&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만약 여러분이 선택한 스킨이 컬럼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면 화면의 좌우 배치를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스킨이 이렇게 컬럼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손쉬운 스킨 조작 화면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HTML 코드를 변경하는 것으로 가능하게 됩니다&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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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타일의 세계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title>
      <id>http://uparty.or.kr/631</id>
      <published>2010-02-01T02:50:19+09:00</published>
      <updated>2010-02-01T02:50:1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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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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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더 좋은 글쓰기를 위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더 쉬운 글쓰기를 위해서는요? 텍스타일은 &quot;더 좋은 글을 더 쉽게 쓰고싶다&quot;는 욕구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amp;nbsp;곁에 좋은 글쓰기 선생님을 둘 수 없다면 텍스타일을 선택한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 텍스타일의 글쓰기 도구는 조금 특별 하거든요. ^^ 함께 만나 보시죠!&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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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좋은 글에는 항상 참조와 인용이 따릅니다. 글감 수집기는 좋은 글이&amp;nbsp;보다 많은 사람들의 글과 객관적인 사실을 참조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였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이러한 작업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quot;글감 수집기&quot;를 여러분의 브라우징 도구에 북마크 하시면 웹 서핑 도중 참조하거나 인용하고 싶은 글을 여러분의 텍스타일에&amp;nbsp;담아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다른 사람의 글을 수집한 다음 다시 배포할 때 저작권자가 이런 행동을 허용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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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1.gif&quot; id=&quot;&quot; alt=&quot;&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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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class=&quot;desc&quot;&gt;웹 브라우저에 설치된 &quot;글감 수집기&quot;를 이용하여 인용구를 수집하는 장면.&lt;/p&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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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quot;h1247469280842&quot;&gt;텍스타일 에디터를 사용해 보세요!&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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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텍스타일 에디터는 텍스타일을 다른 블로깅 도구들과 차별화 하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 가운데 하나 입니다. 텍스타일 에디터는 &quot;좋은 글 쓰기&quot;를 위해 개발되었고 텍스타일 에디터를 이용해서 작성된 글은 보다 논리적이고 읽기 편하며 의미있고 검색엔진과 친해질 확률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이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 기존에 사용하시던 익숙한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되어 있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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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새로운것은 언제나 불편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텍스타일 에디터는 기존에 사용하던 도구들과 다른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낮설고 불편할런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텍스타일 에디터는 좋은 글쓰기를 위해 기존의 글쓰기 환경이 제공하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표현보다 구조적인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과정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이 불편한 도구에 익숙해지기위해 작은 노력과 주의를 기울인다면 여러분의 글은 틀림없이 예전보다 더 좋아질 것입니다. &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5_1.gif&quot; id=&quot;xe_img_srl_11752&quot; alt=&quot;&quot;&gt;&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여전히 텍스타일 에디터가 익숙하지 않는 분들께서는 관리자 환경의 &quot;설정 &amp;gt; 쓰기환경 설정 &amp;gt; 편집방식 설정&quot; 메뉴에서 &quot;기타 편집기&quot;를 선택 하세요. &apos;XpressEditor, FCKeditor, Xquared&apos; 와 같이 기존에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던 익숙한 오픈소스 에디터를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
    &lt;h3 id=&quot;h1247460895830&quot;&gt;스킨 편집하기.&lt;/h3&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만약 여러분이 선택한 스킨이 컬럼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면 화면의 좌우 배치를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스킨이 이렇게 컬럼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손쉬운 스킨 조작 화면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HTML 코드를 변경하는 것으로 가능하게 됩니다&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
    &lt;p&gt;&lt;img src=&quot;./modules/textyle/sample/ko/aboutTextyle6.gif&quot; id=&quot;xe_img_srl_11743&quot; alt=&quot;&quot;&gt;&lt;/p&gt;
&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quot;디자인 &amp;gt; HTML·CSS 편집 &amp;gt; HTML 편집&quot; 화면에서 두 번째 라인 &amp;lt;div id=&quot;container&quot; class=&quo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ce&lt;/span&gt;&quot;&amp;gt; 부분을 &amp;lt;div id=&quot;container&quot; class=&quo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ec&lt;/span&gt;&quot;&amp;gt; 으로 변경하시면 화면의 좌우 배치가 바뀝니다. 이러한 설정은 &apos;초기화&apos; 하거나 다른 스킨을 선택했을 때 사라집니다.&lt;/p&gt;
&lt;/div&gt;
&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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